한국 생명공학과 재학 중 타즈매니아 약대 합격 후기 [new]
카테고리 : 대학ㅣ
작성자 : LinkAustraliaㅣ 등록일 : 2025-07-23 10:37:27ㅣ 조회수 : 142
내용
합격대학/학과: 타즈매니아 대학교 약학과
PART 1. 자기 소개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SUNY Korea의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생명과학의 매력에 빠져 GUGC 생명공학과로 재입학하였습니다. 1년 재학 후 공군에 입대한 경험은 주변 동기와 선후임들의 진로 계획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과 졸업 후의 다국적 제약회사 취업을 고려하던 중, 호주의 약학과 진학이 약사의 자격과 함께 다양한 직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유학원에 연락하여 서류 준비와 아이엘츠 시험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군 복무 중 아이엘츠를 준비하며 출퇴근 시간 외에 리딩, 리슨닝, 라이팅 공부를 집중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노력 덕분에 리딩, 리스닝, 라이팅 성적은 좋게 나왔으나 군대 환경 상 스피킹 연습에 제약이 있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무 말기 1개월 휴가를 이용해 해커스 어학원에서 스피킹 과목에 집중하여 공부하였고, 그 결과 아이엘츠 전체 성적을 만족스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 2. 호주로의 유학
한국에서 입학하기 어려운 학과도 호주에서는 넓은 선택의 폭에 포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학업 기간이 짧고 다른 영미권 국가에 비해 유학비용도 합리적입니다. 한국에서의 영어 학습 경험과 영미권에서의 생활을 꿈꾸던 마음이 이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시드니대와 타즈매니아대, 두 대학을 고려하였는데 시드니대는 명성이 있지만 제 전공인 약학의 경우 대학의 명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타즈매니아 대학의 아시아 유학생 비율이 낮은 것은 영어 실력 향상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시드니의 높은 생활비를 고려했을 때 타즈매니아 대학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점은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한 영어를 실제 환경에서 사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제까지 이론 위주로 배웠던 학문을 실용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며 전문 라이센스를 획득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PART 3.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한 호주 입시
먼저,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와의 호주 입시 과정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번째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개인별로 다른 상황과 능력을 고려하여 제 수준에 가장 알맞은 대학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맞춤형 상담은 정말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선택에 있어 많은 혼란과 고민이 있었는데, 상담사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두번째로, 단순히 입학 절차에 관한 부분만을 도와준 것이 아니라, 유학 준비의 전반적인 부분, 예를 들어 비자 신청, 기숙사 신청, 학비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케어를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지원은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불안감을 크게 줄여주었고, 제가 보다 안정적으로 호주로의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PART 1. 자기 소개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SUNY Korea의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생명과학의 매력에 빠져 GUGC 생명공학과로 재입학하였습니다. 1년 재학 후 공군에 입대한 경험은 주변 동기와 선후임들의 진로 계획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과 졸업 후의 다국적 제약회사 취업을 고려하던 중, 호주의 약학과 진학이 약사의 자격과 함께 다양한 직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유학원에 연락하여 서류 준비와 아이엘츠 시험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군 복무 중 아이엘츠를 준비하며 출퇴근 시간 외에 리딩, 리슨닝, 라이팅 공부를 집중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노력 덕분에 리딩, 리스닝, 라이팅 성적은 좋게 나왔으나 군대 환경 상 스피킹 연습에 제약이 있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무 말기 1개월 휴가를 이용해 해커스 어학원에서 스피킹 과목에 집중하여 공부하였고, 그 결과 아이엘츠 전체 성적을 만족스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 2. 호주로의 유학
한국에서 입학하기 어려운 학과도 호주에서는 넓은 선택의 폭에 포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학업 기간이 짧고 다른 영미권 국가에 비해 유학비용도 합리적입니다. 한국에서의 영어 학습 경험과 영미권에서의 생활을 꿈꾸던 마음이 이 결정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시드니대와 타즈매니아대, 두 대학을 고려하였는데 시드니대는 명성이 있지만 제 전공인 약학의 경우 대학의 명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타즈매니아 대학의 아시아 유학생 비율이 낮은 것은 영어 실력 향상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시드니의 높은 생활비를 고려했을 때 타즈매니아 대학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점은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한 영어를 실제 환경에서 사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제까지 이론 위주로 배웠던 학문을 실용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며 전문 라이센스를 획득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PART 3.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한 호주 입시
먼저,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와의 호주 입시 과정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번째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개인별로 다른 상황과 능력을 고려하여 제 수준에 가장 알맞은 대학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맞춤형 상담은 정말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선택에 있어 많은 혼란과 고민이 있었는데, 상담사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두번째로, 단순히 입학 절차에 관한 부분만을 도와준 것이 아니라, 유학 준비의 전반적인 부분, 예를 들어 비자 신청, 기숙사 신청, 학비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케어를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지원은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불안감을 크게 줄여주었고, 제가 보다 안정적으로 호주로의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