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준비로 호주 메이저 4개 의대 모두 합격, 시드니 의대 진학 학생 어머님의 후기 [new]
카테고리 : 대학ㅣ
작성자 : LinkAustraliaㅣ 등록일 : 2026-07-01 10:00:31ㅣ 조회수 : 13
내용
노 ** (학부모님 후기)
시드니 대학교 의전원 학.석사 통합 7년 입학 보장 프로그램 합격
PART I. 자기 소개
Kindegarten(4세)~ G4까지 Frankfurt Internation School에 다녔고, 한국소재 Internation School에서 G4~ G12 학년 졸업했으므로 영어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호주를 선택한 이유
• 영어권 의대를 지원 할 수 있는 나라 였고 생활환경이 좋기때문.
• 미국대처럼 activity나 research paper award, 필요 없고 쓸데없이 많은 essay 작업이 필요없어서. 즉, 활동기록을 제출 X
• 장학금제도가 도움이됨.
• 일정 성적만 유지하면 의전원 보장 받을 수 있어고 졸업 후 영주권 취득 역시 가능한 학과라서.
앞으로의 기대
•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지식과 문화를 경험하며 전문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함.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2025년도 시드니 의과대학에 입학하는 노** 학생의 엄마입니다. 24년 올해 6월 졸업하고 올여름 극성스럽던 더위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몇 달을 불안초조해서 서늘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원했던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고 지난 주 비자까지 완료하고나니 비로써 실감이 납니다.
학교선배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대표님과 처음 상담을 시작한게 10학년 늦가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표님이 서울에 계실때마다 참 많이도 귀찮게 해드렸습니다. 확신이 안서서 매번 같은 질문을 했는데도 늘 차분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셔서 도전해 볼만한 자신감이 들더군요. 저 처럼 똑같은 질 문을 하는 분들이 저 뿐이었겠습니까...그래서 기본정보로 참고하라고 <호주의대 입시의 모든것>이란 책을 출간하셨나봅니다. 저의 요청으로 책에 싸인해 주셨습니다. ㅎㅎ
선배들로 부터 듣는 정보와 여러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호주의대는 입학하기 쉬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의학계열은 어느 나라든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링크오스트레일리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좋은결과를 내지 못 했을것입니다. 직원분들은 각각 분야별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주셨고, 대표님과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전달도 정확하게 해주셔서 답답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학별 원서 지원과 비자와 학생보험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잘 마무리 해 주셔서 다른 것 신경쓸 것 없이 공부만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저희 아들이 말하더군요. 그 만큼 뒤에서 열일 해주신 덕분이겠지요. 저희 아들은 미국학교와 한국학교 학력인증을 해주는 외국인학교를 다녔기때문에 AP, SAT, GPA, IELTS 그리고 ISAT로 입시준비를 했습니다. 일찍 준비를 시작한 덕분에 여유있게 공인점수들을 11학년에 일찍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ISAT는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제공해주는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혼자서 문제를 풀어보기보다는 수업을 듣고 시험에 응시해야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UCAT은 안보려다가 UCAT점수를 요구하는 대학도 있으니 대표님이 시험을 보라고해서 봤는데 수업도 안듣고 그냥 봐서 망했습니다. 그래도 인터뷰요청이 오긴오더라고요. ㅎㅎ 뭐 어쨌든 ISAT성적을 첫 시험에 상위 0.1%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걱정은 안했습니다. IELTS는 한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한 학생이라 무리없이 8.5 나왔습니다.
여기까지는 학생이 해야 할 일이고 이후, 원서 제출부터 대학별 지원부터 업데이트까지 다 해주셔서 학생이 신경쓸 것이 없습니다. 대학별로 인터뷰요청이 오면 다 알아서 대학별 인터뷰 자료와 수업해주실 선생님 연결시켜주셨고 대표님은 하나하나 수업모니터링 보고 피드백 주시며 격려와 응원의 따뜻 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학생이 덜 긴장했을 것입니다. 인터뷰요청이 오면 대학 가리지 않고 실전연습을 한다는 생각으로 응했습니다. 인터뷰 1;1 수업도 많이도 했습니다. MMI, Panel 인터뷰는 거의 비슷한 질문들이지만 어쩌면 그렇게 대학마다 결이 다르던지... 인터뷰를 응할때마다 새롭다고 했던 학생의 말이 생각납니다. 인터뷰는 면접관 마음이라 채점기준도 모르겠고 잘 했는지 못 했는지를 본인이 가늠해 볼 수가 없었으니 더 불안해 하더군요. 후배님들도 반드시 인터뷰 수업으로 충분히 연습하고 인터뷰에 응하길 바랍니다.
입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반이라고들 합니다. 저희 아들은 운도 따랐는지 결과는 고등학교 졸업자격으로 지원 할 수 있는 상위랭킹 대학은 모두 입학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잠시나마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다는 자랑을 해봅니다. 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것은 잘 따라와준 저희 아들의 노력과 링크오스트레일리아의 김동욱대표님 그리고 직원 분들의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학업기간이 길지만 무사히 잘 마치고 이름 앞에 전문의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인연을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노** 학생의 엄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