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QS 세계대학평가 순위 공개
  • 지난 19일, 2027 QS 세계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체 1위는 미국의 MIT가 지난 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영국 Imperial College London, 3위 스탠포드 대학, 4위 옥스포드 대학, 5위 하버드 대학, 6위 캠브리지 대학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대는 세계 38위로 국내 1위를 유지했고,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42위와 52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호주에서는 UNSW가 멜번대학교를 제치고 호주 1위에 올랐고 모나쉬대학교, 시드니대학교, 호주국립대를 포함한 5개의 대학이 Top 40안에 들며 강세를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과 호주대학들이 앞으로도 보여줄 활약을 기대합니다.
  • 2026-06-24
  • 모나쉬 약대 링크 학생, 50% 장학생 선정 (1억 4천만원 상당)
  • 올해 모나쉬 대학교 약대 스컬러 엘리트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하여 학업을 시작한 링크 학생이 두 가지 장학금에 동시 선정되었습니다. 1차 (2026년 1월): Monash International Merit Scholarship 확정 2차 (2026년 5월): Pharmacy and Pharmaceutical Sciences International Merit Scholarship 추가 확정 -> 총 장학 금액: $130,000 AUD (전체 학비 $250,000의 50%. 약 1억 4,000만원 상당) 해당 학생은 지난 1월 입학 허가와 함께 성적 우수 장학금을 확보한 데 이어, 개강 이후 약학 단과대학 자체의 메리트 장학금까지 추가로 수령하여 최종 50% 학비 감면이라는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글로벌 탑티어 교육기관인 모나쉬 약대에서 당당히 그 역량을 인정받은 학생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며, 장학 혜택을 통해 한층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국내 유일 호주 의약계열 입시 전문 컨설팅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 2026-06-05
  • 제 9차 호주 의약계열 입시설명회,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지난 5월 17일, 호주 유학의 명확한 이정표를 세워드리고자 준비한 설명회가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치·수·약 및 최상위 일반학과 입시 전형 업데이트와 지원 타임라인,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호주 입시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특히 시드니대학교, 퀸즐랜드대학교, 플린더스대학교, 그리피스 컬리지의 한국 담당자분들이 직접 참석해 주신 덕분에, 공신력 있는 학교 소개부터 깊이 있는 1:1 Q&A까지 한층 더 알차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전해드리고 싶은 정보가 워낙 많아 3시간 동안이나 진행되었음에도, 끝까지 깊이 집중하며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언제나 ’보여주기식‘이 아닌, 한 분 한 분의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성 있는 설명회를 고민하고 준비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호주 입시 길에 이번 설명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2026-05-19
  • 제임스쿡(JCU) 의대 합격 후기
  • 합격대학/학과: 제임스쿡 의대 - James Cook University Medicine 합격자: 박** 3.PART I.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JCU 의과대학 2025년 2월 진학예정인 학생입니다. 의사가 되는 것은 평생의 꿈이었고, 이제 의과대학에서 그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한국 제주 소재 국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의대 대학원을 목표로 대학을 다니던 중 호주 의과대학에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은 저에게 매우 급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중고등학교를 미국교육과정 국제학교를 다녀 호주 대학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었습니다. 여름방학동안 호주대학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던 중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를 알게 되었고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대지원을 위한 공인인증 시험들이 이미 접수가 끝난 상태였고, 지원마감도 대부분 지나서 지원할 수 있는 대학도 2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팀은 지원 과정 내내 변함없는 조언과 자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해 학교에 전달해주신 것 뿐만이 아니라, 시험 준비와 면접 연습 등 모든 요구 사항을 철저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헌신적인 지원과 잦은 미팅 덕분에 과정이 벅차게 느껴질 때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의사라는 꿈을 이루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 카운슬링 팀 전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저는 처음 캐나다에서 만난 친구를 통해 호주 의과대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호주 출신이었고, 많은 호주 의대들이 제공하는 실습 경험에 대해 소개해 주었습니다. 여름 방학 동안 호주 의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 Link Australia 카운슬링 팀과의 미팅 후 호주 의대에 지원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원 결심은 7월쯤의 급작스러운 결정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 마감일이 지나 있었고, 2025년 학기에 지원할 수 있는 학교는 두 곳뿐이었습니다. 그러나 JCU에 대해 조사하면서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가진 학교라고 느껴졌습니다. 평생을 지방에서 산 저에게는 JCU의 지방의료에 대한 집중과 소외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JCU가 첫 해부터 실습을 강조하고, 소규모 클래스에서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이 여정을 시작하기까지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수업과 실습 훈련, 그리고 마침내 의사라는 꿈을 향해 나아갈 기회가 기다려집니다. 저를 지도해 주실 교수님들과의 만남과 같이 6년동안 공부할 친구들과의 만남도 기대됩니다.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여러 카운슬링 회사와 상담을 해본 후, Link Australia가 단번에 돋보였습니다. 전문 팀은 지원 과정의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해 제가 가진 질문에 항상 답변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단지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과정의 각 단계에서 매우 신속하고 격려가 넘치는 태도로 저를 전적으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Link Australia는 모의 시험을 통해 UCAT와 ISAT에서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세심하게 분석하고, 제가 필요한 특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도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또한 면접 준비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주었는데, JCU의 비전에 대한 상세한 자료와 빠르고 실용적인 면접 팁을 제공해 주어 연습 세션이 훨씬 효과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면접 준비를 넘어, Link Australia는 복잡한 비자 과정에서도 저를 철저히 안내해 주어, 혼자 진행하기 어려운 절차가 체계적이고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과정을 부드러운 여정으로 바꾸어 준 Link Australia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업을 시작한 이후에도 지원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에 안심이 되고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
  • 2026-07-08
  • 철저한 준비로 호주 메이저 4개 의대 모두 합격, 시드니 의대 진학 학생 어머님의 후기
  • 노 ** (학부모님 후기) 시드니 대학교 의전원 학.석사 통합 7년 입학 보장 프로그램 합격 PART I. 자기 소개 Kindegarten(4세)~ G4까지 Frankfurt Internation School에 다녔고, 한국소재 Internation School에서 G4~ G12 학년 졸업했으므로 영어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호주를 선택한 이유 • 영어권 의대를 지원 할 수 있는 나라 였고 생활환경이 좋기때문. • 미국대처럼 activity나 research paper award, 필요 없고 쓸데없이 많은 essay 작업이 필요없어서. 즉, 활동기록을 제출 X • 장학금제도가 도움이됨. • 일정 성적만 유지하면 의전원 보장 받을 수 있어고 졸업 후 영주권 취득 역시 가능한 학과라서. 앞으로의 기대 •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지식과 문화를 경험하며 전문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함.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2025년도 시드니 의과대학에 입학하는 노** 학생의 엄마입니다. 24년 올해 6월 졸업하고 올여름 극성스럽던 더위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몇 달을 불안초조해서 서늘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원했던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고 지난 주 비자까지 완료하고나니 비로써 실감이 납니다. 학교선배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대표님과 처음 상담을 시작한게 10학년 늦가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표님이 서울에 계실때마다 참 많이도 귀찮게 해드렸습니다. 확신이 안서서 매번 같은 질문을 했는데도 늘 차분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셔서 도전해 볼만한 자신감이 들더군요. 저 처럼 똑같은 질 문을 하는 분들이 저 뿐이었겠습니까...그래서 기본정보로 참고하라고 <호주의대 입시의 모든것>이란 책을 출간하셨나봅니다. 저의 요청으로 책에 싸인해 주셨습니다. ㅎㅎ 선배들로 부터 듣는 정보와 여러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호주의대는 입학하기 쉬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의학계열은 어느 나라든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링크오스트레일리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좋은결과를 내지 못 했을것입니다. 직원분들은 각각 분야별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주셨고, 대표님과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전달도 정확하게 해주셔서 답답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학별 원서 지원과 비자와 학생보험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잘 마무리 해 주셔서 다른 것 신경쓸 것 없이 공부만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저희 아들이 말하더군요. 그 만큼 뒤에서 열일 해주신 덕분이겠지요. 저희 아들은 미국학교와 한국학교 학력인증을 해주는 외국인학교를 다녔기때문에 AP, SAT, GPA, IELTS 그리고 ISAT로 입시준비를 했습니다. 일찍 준비를 시작한 덕분에 여유있게 공인점수들을 11학년에 일찍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ISAT는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제공해주는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혼자서 문제를 풀어보기보다는 수업을 듣고 시험에 응시해야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UCAT은 안보려다가 UCAT점수를 요구하는 대학도 있으니 대표님이 시험을 보라고해서 봤는데 수업도 안듣고 그냥 봐서 망했습니다. 그래도 인터뷰요청이 오긴오더라고요. ㅎㅎ 뭐 어쨌든 ISAT성적을 첫 시험에 상위 0.1%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걱정은 안했습니다. IELTS는 한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한 학생이라 무리없이 8.5 나왔습니다. 여기까지는 학생이 해야 할 일이고 이후, 원서 제출부터 대학별 지원부터 업데이트까지 다 해주셔서 학생이 신경쓸 것이 없습니다. 대학별로 인터뷰요청이 오면 다 알아서 대학별 인터뷰 자료와 수업해주실 선생님 연결시켜주셨고 대표님은 하나하나 수업모니터링 보고 피드백 주시며 격려와 응원의 따뜻 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학생이 덜 긴장했을 것입니다. 인터뷰요청이 오면 대학 가리지 않고 실전연습을 한다는 생각으로 응했습니다. 인터뷰 1;1 수업도 많이도 했습니다. MMI, Panel 인터뷰는 거의 비슷한 질문들이지만 어쩌면 그렇게 대학마다 결이 다르던지... 인터뷰를 응할때마다 새롭다고 했던 학생의 말이 생각납니다. 인터뷰는 면접관 마음이라 채점기준도 모르겠고 잘 했는지 못 했는지를 본인이 가늠해 볼 수가 없었으니 더 불안해 하더군요. 후배님들도 반드시 인터뷰 수업으로 충분히 연습하고 인터뷰에 응하길 바랍니다. 입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반이라고들 합니다. 저희 아들은 운도 따랐는지 결과는 고등학교 졸업자격으로 지원 할 수 있는 상위랭킹 대학은 모두 입학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잠시나마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다는 자랑을 해봅니다. 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것은 잘 따라와준 저희 아들의 노력과 링크오스트레일리아의 김동욱대표님 그리고 직원 분들의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학업기간이 길지만 무사히 잘 마치고 이름 앞에 전문의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 인연을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 노** 학생의 엄마 올림.
  • 2026-07-01
  • 한국 경영학과 졸업 후 호주 워홀, 그리고 그리피스 치대 합격까지
  • 합격대학/학과: 그리피스대학교 치의학과 합격자: 최** PART I. 자기 소개 저는 한국에서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소셜벤처에서 2년간 근무했습니다.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그 방향성에 계속 고민이 있었고 일을 해보고 나서도 커리어에 확신이 생기지 않아서 조금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코로나가 끝나자마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습니다. 호주는 다민족 국가라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데 끌렸습니다. 영어는 한국에서 꾸준히 공부해서 대학생 때 미국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적이 있고 호주에서 지내면서 더 안정적이 됐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처음에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2년간 지내면서 호주의 매력에 푹 빠져서 호주로의 이민과 치대 입시를 모두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여유로운 환경, 좋은 날씨, 자연, 친절한 사람들 등 한국에서 있을 때보다 훨씬 삶의 질이 높았습니다. 호주 외 미국, 캐나다 다른 영어권 국가도 고려했지만 호주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민이 가능하면서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울 커리어로 치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제 이력이 치대와 명확하게 이어지지 않고 학점도 안정권이 아니어서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몇 년에 걸쳐서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표님과 상담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지금 가진 점수로 도전해 보는 건 어떻겠냐고 말씀을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결과적으로 올 해 두 곳에 합격했고 제가 먼 길을 돌아가지 않고 바로 학교에 갈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저의 조건에 맞는 입시 전략을 세워주신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환학생, 워홀을 가면서 서류를 스스로 챙겨왔던 터라 처음에는 유학원이 꼭 필요할까 고민하고 상담만 이곳저곳 받아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호주를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은 대부분 상담을 받아봤는데, 호주 의치대에 이만큼의 이해를 가지고 있는 유학원은 링크오스트레일리아가 유일했고 첫 상담부터 입학할 때까지 세심히 살펴주시는 유학원도 이곳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처음 상담 뿐만 아니라 지원하는 과정 전체에서 자료와 선례가 풍부하셨습니다. 제가 전형적인 지원자가 아니어서인지 학교에서 모집 요강에 써있던 것 외의 서류를 갑자기 요구하는 경우가 잦았는데 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카톡에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심적으로도 안정이 됐습니다.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건 정말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의뢰한 입장이지만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의치대에 지원하신다면 필수로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2026-05-26